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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찾는 '창업가처럼 일하는 사람': 신입 공개채용 설명회에서 나눈 이야기

우리가 찾는 '창업가처럼 일하는 사람': 신입 공개채용 설명회에서 나눈 이야기

마이리얼트립은 첫 신입 공개채용을 진행 중입니다. 지원자들이 회사와 일하는 방식을 더 가까이에서 알 수 있도록 온라인 채용설명회와 오프라인 밋업 '창업가에게 묻다'도 열었습니다. 밋업에는 이동건 대표가 직접 나와 회사와 공채를 소개하고,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두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신입 공개채용은 10월 11일까지 채용 페이지에서 지원할

By 마이리얼트립
마이리얼트립 2026 신입 공개채용 지원 가이드: 밋업 '창업가에게 묻다'에 오지 못했다면

마이리얼트립 2026 신입 공개채용 지원 가이드: 밋업 '창업가에게 묻다'에 오지 못했다면

마이리얼트립 2026 신입 공개채용 밋업 '창업가에게 묻다'가 10월 1일 저녁 마이리얼트립 오피스에서 열렸습니다. 지원을 고민하는 분들이 이동건 대표를 직접 만나 궁금한 것을 묻고 답을 듣는 자리였습니다. 필수 전형도 아니고, 주말도 아닌 평일 저녁이었는데도 많은 지원 희망자가 행사장을 채웠습니다. 전날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보고 다시 찾아온 분도 있었습니다.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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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커리어를 창업가처럼: 마이리얼트립 신입 두 사람의 20개월

첫 커리어를 창업가처럼: 마이리얼트립 신입 두 사람의 20개월

마이리얼트립은 '창업가처럼 일한다'를 정해진 역할에 경계를 두지 않고, 문제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 결과를 내는 방식으로 정의합니다. 이번 신입 공개채용에서 찾는 사람도 이 방식으로 일할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신입에게 창업가처럼 일한다는 건 실제로 어떤 모습일까요? 작년 초에 입사해 올해 2년 차인 두 분의 20개월을 따라가 봤습니다. 한 사람은 인턴

By 마이리얼트립
딱 내가 바라던 여행, LAFC 홈구장 곳곳에서의 특별한 경험

딱 내가 바라던 여행, LAFC 홈구장 곳곳에서의 특별한 경험

경기 시작 전 아직은 조용한 경기장. 관중석이 채워지기 전,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와 몸을 풉니다. 누군가는 그 모습을 관중석이 아니라 바로 앞에서 봤습니다. 선수들이 걸어 나오는 통로 앞, 숨소리가 들릴 만큼 가까운 자리였습니다. 몇 시간 뒤 함성으로 채워진 경기장 전광판에는 이들을 맞는 문구가 떴고, 경기가 끝난 뒤에는 선수에게 직접 사인을 받았습니다.

By 마이리얼트립
눈팅만 하던 여행자들을 위한 설계: '동행매칭' 개편기

눈팅만 하던 여행자들을 위한 설계: '동행매칭' 개편기

마이리얼트립 앱 내 커뮤니티의 '동행매칭'은 같은 시기에 같은 도시로 떠나는 여행자를 서로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지난 넉 달 동안 이 서비스를 커뮤니티의 중심으로 옮기고, 참여하는 방식을 다시 설계했습니다. 기존 커뮤니티에는 여러 주제의 게시판이 있었고, 작업은 무엇을 남길지 고르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동행을 찾는 관심은 충분했습니다. 다만 글을 여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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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곳에서, 어디서나, 더 잘 보이게: 마이리얼트립이 파트너에게 새로 연 세 가지

한 곳에서, 어디서나, 더 잘 보이게: 마이리얼트립이 파트너에게 새로 연 세 가지

마이리얼트립에서 떠나는 여행의 대부분은 파트너의 손에서 시작됩니다. 현지에서 투어를 진행하고, 숙소를 운영하고, 여행자의 문의에 답하는 일을 파트너가 함께합니다. 마이리얼트립은 그 여행이 여행자에게 잘 닿게 하는 일을 맡습니다. 어느 한쪽만 잘해서는 좋은 여행이 되지 않습니다. 마이리얼트립이 파트너의 운영을 돕는 일에 오래 공을 들여 온 이유입니다. 파트너의 하루가 수월해지는 만큼 여행자의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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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앱에서 웬 뷰티요? 나를 돌보는 시간까지 골라 드립니다

여행 앱에서 웬 뷰티요? 나를 돌보는 시간까지 골라 드립니다

뷰티·웰니스. 여행 앱에서 이 단어를 마주하면 잠깐 갸웃하게 됩니다. 항공권과 숙소, 투어를 예약하던 곳에서 웬 마사지와 스파일까요. 그런데 따지고 보면 둘은 생각보다 가까운 사이입니다. 여행을 준비할 때 우리는 컨디션을 챙기고, 사진 속 나를 신경 쓰고, 다녀와서는 쌓인 피로를 풀고 싶어 합니다. 여행이 나를 위한 시간이라면, 나를 돌보는 관리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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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천과 예약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법: 마이리얼트립이 조코딩 AX 해커톤에 낸 문제

AI 추천과 예약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법: 마이리얼트립이 조코딩 AX 해커톤에 낸 문제

마이리얼트립은 조코딩AX파트너스가 연 해커톤 「AX 인재전쟁」에 기업 출제자로 참여했습니다. API를 제공하는 데서 나아가, 참가자들이 풀어야 할 문제를 직접 내고 심사했습니다. 문제의식은 단순합니다. AI를 여행에 흔히 쓰게 되면서 정보 탐색은 한결 쉬워졌는데, 정작 사람들은 여전히 여행 계획을 손으로 짭니다. 추천은 넘치는데 '진짜 갈 수 있는 경험'까지 좁혀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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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문제에, 가장 잘 맞는 사람을 붙인다

가장 중요한 문제에, 가장 잘 맞는 사람을 붙인다

마이리얼트립의 프로덕트 엔지니어(PE)는 CTO 직속 PS팀(Product Strategy)에 모여 있습니다. 전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에 가장 잘 맞는 PE를 배치하고 한 명의 PE가 문제 정의부터 구현과 배포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이렇게 한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계속 바뀌는데, 사람이 특정 버티컬에 묶여 있으면 그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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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쓰던 테스트 환경을, 각자의 환경으로: 배포 병목을 없앤 이야기

돌려쓰던 테스트 환경을, 각자의 환경으로: 배포 병목을 없앤 이야기

PEPE 세션 — 회원주문개발팀 정현수 님 과거 마이리얼트립의 공용 테스트 환경은 쓰려는 사람에 비해 모자랐습니다. 누가 쓰는지 알기 어려워 "지금 써도 되냐"고 서로 물어 가며 차례를 기다리는 경우가 많았고, 내가 작업 중인 사이 다른 사람이 배포하지 않도록 조율해야 했습니다. 이 병목을 환경 개수를 늘리는 방식에서 각자 자기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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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에서 끝나지 않는 여행: 한 명이 10여 개 레포를 가로질러 만든 항공 여정 케어

예약에서 끝나지 않는 여행: 한 명이 10여 개 레포를 가로질러 만든 항공 여정 케어

마이리얼트립이 예약한 항공편의 운항 상태를 고객이 앱을 열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출발 3시간 전 알림부터 게이트 변경과 지연, 결항, 회항, 출발, 도착, 수하물 상태까지, 비행의 흐름 전체를 고객이 찾기 전에 먼저 안내합니다. 여행은 항공권을 예약하는 순간 끝나지 않습니다. 짐을 싸고 공항으로 향하고 비행기에 올라 목적지에 내려 짐을 찾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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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를 끝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취소 화면에서 다음 여행을 제안한 이야기

취소를 끝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취소 화면에서 다음 여행을 제안한 이야기

PEPE 세션 — 회원주문개발팀 배재경 님 마이리얼트립에서 여행 예약이 취소되는 순간을, 이탈이 아니라 다음 여행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바꾼 작업이 있습니다. 회원주문개발팀이 취소 후 추천 경험을 다시 설계한 프로젝트로, 취소 화면의 추천 하나로 시작한 일이 "어떤 사용자에게, 어떤 순간에, 어떤 콘텐츠를 보여줄 것인가"를 다루는 구조로까지 자랐습니다. 그 과정을 배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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