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얼트립 데이터 인사이트] 1. 지역별 여행일 / 예약일에 따른 여행준비기간 알아보기!

 

데이터인사이트 피쳐드 이미지

안녕하세요 가이드님! 마이리얼트립입니다!

여행자가 여행을 준비할 때, 언제부터 투어 예약을 하는지 알고 계신가요?
평균적으로 예약이 언제 들어오는 지 미리 알고 꼼꼼하게 예약을 관리하면 투어를 운영할 때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준비한 마이리얼트립의 데이터 인사이트 그 첫번째!

나라, 도시별 여행일 / 예약일 알아보기!

여행일을 기준으로 여행자분들은 며칠 전에 예약을 하는 걸까요?
지역별로 여행일과 예약일의 평균 여행 준비 기간을 알아보았습니다~!

다가오는 성수기에 참고 부탁드려요!
(2018년 1월 이후 마이리얼트립 도시별 예약 기준)

여행자들의 여행 준비 기간

국내 여행은 약 14일 전, 국외 여행은 약 22일 전!

국내에서 이뤄지는 여행은 약 2주 전에, 해외에서 진행되는 투어는 약 22일 전에 미리 미리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 중 동남아, 홍콩 마카오 지역은 약 15일로 여행일과 예약일의 GAP이 발생하며,
국내여행과 비슷한 시기에 예약을 진행하고 있네요.
여행자들이 동남아나 중화권 여행은 국내여행처럼 부담없이 여행일에 임박하여 준비한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여행지 1위인 일본은 아시아권임에도 불구하고 22일 전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가는 여행지인 만큼 미리 미리 준비하는 Early bird 여행자도 있고 여행일에 임박하여 늦게 준비하는 여행자도 있는 등 다양한 예약 패턴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26일 전으로 해외 여행 평균과 비슷하게 나타났습니다.
미주지역은 평균 예약일보다 10일 더 이른 32일 전, 약 한 달 전부터 준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거리도 멀 뿐만 아니라 투어 특성 상 인원을 모집하는 단체투어가 많기 때문에 모객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반면에 장거리인 호주 지역 여행준비 기간은 16일 전으로 국외 여행 평균 기간보다 약 6일 정도 빨랐습니다.

 

임박해서 예약하는 나라

여행일 기준 가장 임박해서 예약하는 나라는 어디?

여행일에 임박하여 투어를 예약하는 나라는 어디가 있을까요?
1위는 바로 아르헨티나입니다. 평균적으로 여행일 기준 4일 전에 여행자가 투어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르헨티나와 같은 남미 지역인 브라질과, 호주처럼 뉴질랜드도 여행일에 임박하여 투어를 예약하고 있는데요. 바로 여행일 기준 평균적으로 8일 전에 여행을 준비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랍 에미리트는 11일 전, 비교적 가까운 사이판과 마카오가 13일 전, 한국과 태국이 14일 전으로 나타났어요.

아르헨티나를 제외한 지역은 국내여행 준비기간인 14일 전과 유사하네요!

 

미리미리 예약하는 나라

여행일 기준 미리 미리 예약하는 나라는?

여행일에 앞서 미리 투어를 준비하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바로 노르웨이입니다. 무려 평균 62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위는 여행일 기준 51일 전에 예약하는 러시아가 차지했습니다.
3위는 평균 48일 전에 예약하는 네덜란드, 4위는 47일 전으로 캐나다, 5위는 42일 전 예약하는 벨기에가 차지했습니다!
벨기에를 제외하고는 한국에서 멀고 자연 관광이 발달한 북쪽 나라의 투어를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인기 도시 25 여행준비기간

인기도시 TOP 25 중 여행기간이
가장 짧은 도시는 부다페스트, 긴 도시는 교토!

다음으로 여행자들이 예약이 많은 마이리얼트립 인기 도시 TOP 25의 여행 준비기간을 알아았어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가 여행 준비기간이 7일로 가장 짧구요!

이어 호주의 멜버른,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9일, 피렌체 10일로 여행 준비 기간이 짧은 국가에 속합니다.
괌, 스페인의 마드리드, 런던이 평균적으로 여행일 11일 전 임박하여 투어를 예약하고 있습니다.
방콕, 로마, 로스엔젤레스, 홍콩이 여행일 12일 전에, 바르셀로나, 체코 프라하, 보라카이가 여행일 13일 전에, 호주의 시드니와 파리가 여행일 14일 전에투어를 예약하며 국내 여행 준비 기간과 비슷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본 삿포로, 타이페이, 샌프란시스코 도시가 여행일 기준 15일 전에, 도쿄와 라스베가스는 17일 전에, 후쿠오카가 여행일 18일 전, 오사카와 오키나와가 여행일 기준 20일 전에 투어를 예약하며 다른 도시들보다 여행을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행 준비 기간이 가장 긴 도시는 여행일 기준 22일 전에 예약하는 교토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에게 인기있는 TOP 25 여행 도시인 만큼 총 해외 여행 준비기간 평균인 22일보다는 대부분 짧았습니다. 그렇지만, 미국 , 일본의 도시들은 다른 도시들보다 여행 준비기간이 긴데요, 이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미주 지역은 모객에 시간이 걸리는 투어가 많아서이고 일본 지역은 많은 여행자가 가는 만큼 예약 패턴이 다양하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결과였나요?
가이드님께서 이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 지 안내 드리며 다음에도 더 재밌는 데이터 인사이트로 찾아올게요~!

 

Things to do

 

 

 

글쓴이: myrealtrip

안녕하세요! 마이리얼트립 가이드 블로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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